2010.06.04 CGV ART HALL at 20:00









만으로도 꽉채운 멋진 서른이 된 기념으로 나에게 선물한 티켓









시작과 동시에 두근거리던 가슴은 멈출줄을 모른다






다소곳하게 배꼽인사를 하고

계속 물을 마시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그러다가 멋지게 연주하고 노래하고

마지막에는 카메라를 꺼내들고 관객을 찍던 사람










나이 서른에 연애가 아닌

동경에 대상에게 설레임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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