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쓰러져 잠들었다가 한시간만에 깨어나버리고는
멍하게 음악을 듣다가 문득 생각난 영화
아멜리에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가지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얻을 수 있다
그런건데...
다가서기에도 겁이나고
다가온다해도 겁이나고
혼자하는것들이 하나둘씩 늘어만가고
전혀 아무렇지 않다고하면 그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멍.
아니
언제부터인지도 기억이 안 날만큼 멍.
생각의공유
가능한걸까
단순한건지
복잡한건지
여행가방을 좀 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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