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2006/06/10 00:00










날씨가 어찌나 심술궂은지

열심히 푹자고

부스스 일어나 출근하던중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휙~

우산 뒤집어지고 부러져버렸음 =ㅁ=);;;

그것도 사람들 바글거리는 길 한복판에서





지하철역까지 대충 쓰고가서

결국에는 우산을 하나 새로 구입

아까운 내 돈 만원






그래도

이쁘니까 봐준다

내가 좋아하는 하늘에 구름무늬니까~



계속 천둥번개가 요란하네

나름 좋기도 하네...

















« Previous : 1 : ... 974 : 975 : 976 : 977 : 978 : 979 : 980 : 981 : 982 : ... 1013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