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20


2006/02/20 23:16
"난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누군가는 아직 철이 없는것이라 했고

누군가는 아직 살아있다고 했다






한가지에 빠지면 너무 심하게 몰두하는 버릇과

결국에는 다른것을 찾아나서는 방랑






작은것들에 하나씩 빠져들고 몰입하다가

결국에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고나면

그 허전함을 채울수 없어 늘 무기력해 진다






아직은 아니지만

다른 무엇인가를 조금씩 준비하는 지금

바쁜 일상속에서

또 다른 나를 찾아가는 유일한 시간들














« Previous : 1 : ... 1016 : 1017 : 1018 : 1019 : 1020 : 1021 : 1022 : 1023 : 1024 : ... 1028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