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누군가는 아직 철이 없는것이라 했고
누군가는 아직 살아있다고 했다
한가지에 빠지면 너무 심하게 몰두하는 버릇과
결국에는 다른것을 찾아나서는 방랑
작은것들에 하나씩 빠져들고 몰입하다가
결국에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고나면
그 허전함을 채울수 없어 늘 무기력해 진다
아직은 아니지만
다른 무엇인가를 조금씩 준비하는 지금
바쁜 일상속에서
또 다른 나를 찾아가는 유일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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