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9


2006/03/29 21:58

"여보세요?"

"음..그래..목소리가 밝아 보이는것 같아서 좋다..."



오늘따라 이 말이

왜 그토록 눈물이 나게

목이 메어오게 했던지...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그래서 다행이다





요즘은

나의 심각한 건망증에

감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 Previous : 1 : ... 1010 : 1011 : 1012 : 1013 : 1014 : 1015 : 1016 : 1017 : 1018 : ... 1028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