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초지문화수목원


2006/11/15 23:43





비가 내리는 소리에 잠을 깼는데
무작정 가기로 결심을 했더니
비가 그치고 햇살이 내리고 있었다

하루종일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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