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 : 말하다
말은 되도록 아끼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하면
분명히 독이되는 말을 하게된다
말은 되도록 많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내 모든것을 담아낼 때
난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난 말을 아낀적도 있었고
말을 너무 많이 해버린적도 있었다
어느쪽이든 난 그 순간만큼은 진실했고
그 모든것이 믿음이라 생각했다
말이 많든 적든
모든것이 믿음 하나면 통한다고
그것으로 충분한거라고 믿었다
지금의 난
믿음에 대한 후회가 너무 많다
어디까지가 믿음이고
어디까지가 내 스스로에게 위안이었는지
내 위안을
누군가에게 믿음이라는 올가미로 묶어놓았던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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