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03


2006/12/03 23:00






# 평온한 주말도 보냈고
약간의 정신없는 휴일도 보냈고
생각지 못한 월요일과 화요일의 일정때문에
오늘은 반드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 웃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받았을때의 즐거운 얼굴을 생각하고
이후에 그것을 볼때마다 나를 조금씩 생각나게하는
비싸고 값진것이 아니더라도
나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분 감사드립니다




# 겨울날씨답게 무척이나 추웠지만
마음만은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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