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뱉어내고 행동하던 모든것들숨쉬기위해서 하나둘씩 버려버린것들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쓸데없는 호기심의 표적이 되고 싶지도그들의 유희를위해 희생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서운한만큼 그래서 아픈만큼더 크게 숨쉴수 있을것이라 믿기에나의 선택은 그것이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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