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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그대안의 블루 - 김현철 & 이소라
2007/03/20 14:58
점심을 먹고 커피를 줄이기위해 선택된 유자차
조금은 쌀쌀한듯한 날에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약간의 수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자니
갑자기 서글프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때문이다
그들의 목소리에 묻어나는 그리움 때문이었다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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