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커피를 줄이기위해 선택된 유자차


조금은 쌀쌀한듯한 날에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약간의 수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자니
갑자기 서글프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때문이다
그들의 목소리에 묻어나는 그리움 때문이었다










« Previous : 1 : ... 681 : 682 : 683 : 684 : 685 : 686 : 687 : 688 : 689 : ... 1013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