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왕갈비


2007/05/22 00:58









귀여운 우리사수의 몸살로인해
갑작스럽게 자청하여 가게 된 수원본부의 외근


절대 수원 왕갈비가 먹고싶어서가 아니었다 =ㅂ=);;;

 
그리고
절대 먹는것이 급해서 흑백모드인지도 몰랐던것이 아니다 =ㅂ=);;;





기분좋은 햇살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그렇게 봄바람나서 이사님을 따라나선 것은 아니었다 =ㅂ=);;;






에잇!!!

변명이 구차해보인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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