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02


2006/06/02 02:20

# 익숙하지 않아

어색해





그래서 늘 피해왔던 일







이젠 바꿔보려고 해요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말하는 사람도 있어야겠죠







바른말만 착한말만 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말이란게 주워담을 수 없는 것이기에

아직은

한번쯤 더 곱씹어보고 말하게 되네요







다른것들에 대해서는

그리도 고집스러울만큼 소리치면서

단 하나에 있어서

난 벙어리였습니다
못된욕심부리기




왜냐하면
난 she-devil이니까 괜찮아~
'그래도...가지말았으면 좋겠어요...'
# 가까운 사람들이 한번씩하는 말





항상 밝게 웃고는 있는데

가끔 내 표정이 무섭단다






난 몰랐었다

숨기려고 가슴에 묻었는데

숨기기전에 이미 얼굴에 번져가고 있었다는 걸







다 알고있었구나

또 나만 몰랐네





















« Previous : 1 : ... 989 : 990 : 991 : 992 : 993 : 994 : 995 : 996 : 997 : ... 1028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