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how - jazzotheque


2007/08/22 00:28










듣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음악을 듣고있다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생각하고 있다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말하고 있다




그렇게 하나둘씩 아직도 머무르고 있다





약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거부감없이 먹어주는 약은 투통약과 소화제뿐이다

신경성 편두통과 신경성 소화불량





요즘들어 난

잠들기전에 두통약을 하나씩 먹어주고

소화제를 복용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무엇을 이토록 신경쓰이게 하는것인지

또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시작이 어디서 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무엇때문에 아직도 그대로인지도 모르겠다







참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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