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blu를 찾다가 결국엔 잃어버린걸 인정하고

광화문 교보를 갔다




날씨가 풀려서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기분좋은 토요일이다





blu를 집어들고

다른책들을 둘러보고

좋아하는 바닐라라떼를 한잔 마시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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