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서집에오는길에 요녀석을 하나 집어들었다어제 사랑니를 뽑았더랬다조금 썩어서 시큰거렸는데오전에 갑자기 죽을만큼 아파오기 시작하길래그냥 뽑아버렸다의사가 48시간 내에는 술 마시지 말랬는데 -_-금지된 일을하면 생기는 약간의 흥분감그런건가?한잔의 맥주가 참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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