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neken


2006/08/01 22:45









퇴근길...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서

집에오는길에 요녀석을 하나 집어들었다




어제 사랑니를 뽑았더랬다

조금 썩어서 시큰거렸는데

오전에 갑자기 죽을만큼 아파오기 시작하길래

그냥 뽑아버렸다

의사가 48시간 내에는 술 마시지 말랬는데 -_-





금지된 일을하면 생기는 약간의 흥분감

그런건가?

한잔의 맥주가 참 시원하다















« Previous : 1 : ... 952 : 953 : 954 : 955 : 956 : 957 : 958 : 959 : 960 : ... 1013 : Next »


she-devil's blog powered by Tistory 1.1 / since 2006
leemiyeon@gmail.com